입력과 결과물 한눈에 보기

대상

HR 및 피플 오퍼레이션 팀

정기적으로 신규 입사자를 그룹 단위로 온보딩하는 피플 오퍼레이션, HRBP, 부서 리더에게 적합합니다. 기존 직원 대상의 반복 공지는 내부 커뮤니케이션 비디오에 해당합니다.

시작 자료

환영 스크립트와 오리엔테이션 덱

이미 관리 중인 역할 체크리스트, 정책 링크, 툴 설정 노트, 핸드북 페이지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스튜디오, 임원 촬영 일정은 필요 없습니다.

결과물

모듈형 신규 입사자 비디오 세트

환영, 회사 스토리, 역할, 시스템, 정책 기본, 체크인을 다루는 짧은 단일 주제 모듈로 구성되며, 검토 후 포털이나 LMS에 바로 게시할 수 있습니다. 90일 이후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 프로그램은 직원 교육 비디오에 해당합니다.

제대로 만든 온보딩 비디오 세트가 바꾸는 것

대부분의 온보딩 프로그램은 콘텐츠 때문에 실패하지 않습니다. 핸드북도 있고, 슬라이드 덱도 있고, 체크리스트도 있죠. 문제는 ‘전달’입니다. 되감기할 수 없는 긴 오리엔테이션 1회, 이번 분기에만 벌써 9번째 경비 정책을 설명하는 매니저, 그리고 2번의 릴리즈 전에 이미 구식이 된 툴 워크스루. 아래 5가지 결과는 온보딩을 ‘캘린더 이벤트’가 아니라 ‘짧은 비디오 세트’로 제작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어떤 온보딩 비디오를 만들어야 하는지 정확히 정하세요

요청은 보통 기획 문서 한 줄로 들어옵니다. “온보딩 비디오를 녹화하자.”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대개 회의실에서 딱 한 번 촬영한 40분짜리 오리엔테이션 1편이고, 첫 화면은 조직도 이미지로 시작하죠. 신입은 중간쯤에서 멈춥니다. 경비 청구 파트는 아무도 못 찾고, 그 안에 묻혀 있던 툴 데모는 2분기쯤 되면 이미 틀려 있습니다.

‘세트’는 단일 녹화로는 답할 수 없던 질문에 답해줍니다. 채용 매니저의 짧은 환영 메시지,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설명하는 회사 이야기, 첫 달에 무엇을 하게 되는지 역할 워크스루, 툴별 시스템/IT 설정 클립, 정책 기본을 주제별로 1편씩 나눈 비디오, 첫 주 체크리스트, 팀과 매니저의 짧은 소개, 그리고 때가 되면 도착하는 30/60/90 체크인까지. 각 영상은 2~5분으로 1가지 질문만 해결하며, HR이 이미 보유한 자료에서 바로 만들어집니다.

똑같은 ‘첫 주’ 설명을 반복하지 마세요

채용이 많은 달에 HR 제너럴리스트의 한 주가 어떤지 물어보면 답은 ‘반복’입니다. 노트북 접근 권한은 어떻게 요청하는지, 경비 양식은 어디 있는지, 급여는 어느 채널에 물어보는지, 첫 금요일에는 무엇을 하는지. 매니저들도 한 단계 아래에서 같은 반복을 합니다. 정보는 어딘가에 문서로 적혀 있지만, 첫 주에 사람들은 핸드북을 펼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사람에게 묻게 됩니다.

그 질문들을 각각 짧은 모듈로 바꾸면, 답이 신입이 ‘이미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클립은 실제 로그인 경로를 보여주고, 정책 모듈은 규정 1가지만 다루고 끝나며, 첫 주 체크리스트는 금요일이 어떤 흐름인지 알려줍니다. HR은 사람의 개입이 정말 필요한 대화—역할 기대치, 팀 관계, 껄끄러운 질문—를 맡고, 반복 가능한 부분은 신입이 자정에도 열어볼 수 있는 링크로 넘기면 됩니다.

시리즈 전체에 ‘익숙한 안내자’ 1명을 유지하세요

온보딩 콘텐츠는 ‘시간이 났던 사람’의 결과물이 쌓여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영 영상은 휴대폰으로 찍은 녹화본, 시스템 워크스루는 다른 내레이터가 나오는 화면 녹화, 복리후생 설명은 두 번의 조직개편 전에 만들어진 데다 제작자는 이미 퇴사했죠. 신입 입장에선 모듈마다 회사가 다른 것처럼 느껴지고, 누가 설명할지 애매한 주제는 아예 제작되지 않기도 합니다.

대신 승인된 프레젠터 1명과 승인된 음성 1개로 시리즈 전체를 일관되게 이어가세요. 같은 안내자가 환영 메시지를 열고, 역할을 안내하고, 툴 설정을 설명한 뒤, 30일 체크인에서 다시 등장하면 다음 분기에 모듈을 추가해도 세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환영 인사에는 리더의 음성이 정말 적합한 경우도 있으니, 서면 허가를 받은 뒤 문장 단위로 검토하고 발행 전에 확인하면 됩니다.

오퍼 수락부터 첫 출근까지의 공백을 채우세요

오퍼는 보통 시작일 한 달 전에 사인되고, 그 사이 몇 주는 ‘언제 출근하면 되는지’ 확인하는 이메일 한 통을 빼면 조용히 지나갑니다. 신입은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IT가 아직 프로비저닝을 끝내지 못한 노트북, 준비되지 않은 출입 배지, 그리고 아무도 멈춰서 설명해주지 않는 프로젝트 코드명과 내부 약어로 가득한 10시 팀 미팅을 마주합니다. 첫날 오전은 온통 운영과 준비에 소모되죠.

각 모듈은 ‘예약된 세션’이 아니라 ‘파일’이기 때문에, 세트 일부를 오퍼 서류와 함께 미리 전달할 수 있습니다. 누구를 만나게 되는지, 비즈니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엇을 가져와야 하는지, IT가 만들어주는 계정과 본인이 직접 요청해야 하는 계정이 무엇인지까지요. 설정 단계가 바뀌면 해당 모듈만 다시 생성하면 됩니다. 그러면 첫날 오전은 사실을 몰아넣는 시간이 아니라, 소개와 실제 업무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명 온보딩도 단체 온보딩만큼 잘 하세요

라이브 오리엔테이션은 ‘한 방’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6~8명이 동시에 입사하면 세션이 제대로 돌아가죠. 임원이 잠깐 들르고, 누군가는 복리후생 포털을 안내하고, 질문도 그 자리에서 해결됩니다. 하지만 비정기 입사 주에 1명만 시작하면 HR은 캘린더를 보고 ‘1명 때문에 풀 세션을 열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링크 폴더만 보내버립니다. 그 신입의 첫 주는 요약본이 됩니다.

제작된 ‘세트’는 그 계산을 없애줍니다. 같은 주에 시작하는 8명에게도, 그로부터 6주 뒤에 합류하는 1명에게도, 각자가 여는 시간에 맞춰 동일한 모듈이 제공됩니다. 일정 잡을 세션도 없고, 최소 참석 인원을 증명할 필요도 없죠. 비정기 입사는 더 이상 스케줄링 문제가 아니게 되고, 매니저는 분기 중간에 사람을 합류시켜도 HR에게 ‘1명용 프로그램’을 부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승인된 모듈의 더빙 버전도 동일한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HR 팀이 VisionStory로 온보딩 세트를 만드는 방법

온보딩이 이미 의존하고 있는 자료에서 시작하세요. 핸드북, 오리엔테이션 덱, 환영 스크립트, 툴 체크리스트. 만들기 쉬운 순서가 아니라, 신입이 실제로 마주치는 순서대로 세트를 구성하면 됩니다.

어떤 모듈이든 배포하기 전에, 프로세스 책임자가 정책 버전·도구 단계·접근 권한 요건이 최신인지 확인하고, HR은 자막, 접근성, 그리고 직원 개인정보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점검합니다.

  1. 01

    핸드북 페이지·링크·첫 주 계획을 초안 모듈로 바꾸세요

    AI 비디오 에이전트에 한 가지 주제의 소스 자료(핸드북 섹션, 정책 링크, 환영 이메일, 첫 주 일정 등)를 제공하면, 스크립트·프레젠터·음성 내레이션·자막이 이미 구성된 편집 가능한 초안을 돌려줍니다. 긴 오리엔테이션 1개로 만들기보다, 모듈을 하나씩 쌓아 세트를 구성하세요. 그런 다음 HR이 모든 초안을 동일한 3가지 질문으로 검토합니다. ‘현재 단계가 맞나?’, ‘빠진 내용은 없나?’, ‘여전히 한 가지 주제인가?’

    기능 AI 비디오 에이전트
    AI 비디오 에이전트
    프롬프트, URL, PDF 또는 스크립트를 아바타, 음성 내레이션, 자막이 포함된 편집 가능한 멀티 샷 비디오 초안으로 변환하세요.
  2. 02

    오리엔테이션 자료에 내레이터를 붙여, 신규 입사자가 혼자서도 볼 수 있게 하세요

    오리엔테이션 자료는 사람이 직접 발표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료만 따로 보면 이해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프레젠테이션은 승인된 회사/역할 순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아바타 내레이션과 자막을 추가해, 화요일에 입사했는데 세션이 잡혀 있지 않은 사람에게도 같은 콘텐츠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줍니다. 라이브에서만 의미가 있던 페이지는 과감히 빼고, 모든 링크와 프로세스 단계가 여전히 ‘실제로 연결되는 곳’을 가리키는지 확인하세요.

    기능 AI 프레젠테이션
    AI 프레젠테이션
    기존 슬라이드 덱, 문서 또는 PDF를 원래 섹션 순서를 유지한 채 아바타가 진행하는 내레이션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꾸세요.
  3. 03

    환영 메시지에 ‘승인된 리더 음성’을 유지하세요

    신규 입사자가 아는 이름의 리더가 전하는 환영 인사는, 흔한 ‘기본 내레이션’과 전달력이 다릅니다. 리더가 명시적으로 사용을 허가한 녹음으로 음성 클론을 만들면, 환영/문화 모듈에 재사용 가능한 음성 에셋 1개를 생성할 수 있어 같은 사람의 시간을 다시 잡지 않고도 메시지를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면 동의가 필요하며, 공개 전에는 누군가가 구간별로 이름, 가치, 조직 관련 사실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도구 음성 클론
    음성 클론
    승인된 원본 녹음으로 재사용 가능한 음성 1개를 생성하세요.
  4. 04

    승인된 세트를 신규 입사자의 시작 언어로 확장하세요

    영어로 운영되지 않는 오피스에서 신규 입사자가 시작하는 경우, AI 비디오 번역기는 승인된 모듈을 88개 언어 중 원하는 언어로 더빙 및 립싱크가 적용된 에디션으로 재발행할 수 있으며, 동일한 프레젠터·동일한 주제 순서·동일한 화면 내 참조를 그대로 가져갑니다. HR이 영어 모듈을 최종 승인할 때까지는 기다리세요. 온보딩 초안은 검토 중에도 계속 바뀌고, 초안 기반으로 만든 더빙 환영 영상은 ‘첫인상을 다시 만들 수 없는’ 바로 그 대상에게 먼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이후 지역 HR 리드가 해당 언어 에디션에서 직무명, 법인명, 시스템 라벨을 확인합니다.

    도구 AI 비디오 번역기
    AI 비디오 번역기
    승인된 원본 영상 1개로 더빙 및 립싱크가 적용된 다국어 버전을 만드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실행 가능한 시작 구성은 4~6개의 짧은 모듈입니다. 환영 메시지, 회사 스토리, 직무별 워크스루, 시스템/도구 설정 클립이 기본이에요. 프로그램이 성숙해지면 영상 1개당 주제 1개 원칙으로 정책 기본을 추가하고, 첫 주 체크리스트, 간단한 매니저/팀 소개, 30/60/90 체크인을 더하세요. 비디오당 한 가지 주제를 유지해야 나중에 세트를 검색하기 쉬워지고, 변경 사항이 생겼을 때도 업데이트 비용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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