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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제작 팀을 위한 AI 비디오: AI가 만드는 것과 제작진이 계속 맡는 일

VisionStory는 미디어 제작 팀을 위한 AI 비디오를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대화형 토크쇼, 캐릭터가 이끄는 스토리, 콘셉트 프리뷰, 이미 완성된 시즌의 로컬라이징은 출발점이 되는 소스도 다르고 진행 속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팀은 클라이언트 브리프가 아니라 자체 타이틀을 운영하며, 신작 라인업과 백 카탈로그를 오가고, 한 에피소드가 송출되기 전 2~3명이 손을 거치며, 시즌이 지난 뒤에도 모든 버전을 다시 찾을 수 있어야 하는 제작 조직입니다. 아래 4가지 워크플로우는 무엇을 넣으면 무엇이 돌아오는지, 그리고 카메라·편집·최종 승인 권한이 어디까지나 여러분 팀에 남는 지점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어떤 워크플로우도 여러분 대신 촬영하거나 컷 편집을 해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일정이 늘 멈추곤 하던 구간을 가져갑니다. 반복 출연하는 온스크린 존재(호스트/캐릭터), 내레이션, 다시 촬영할 수 없는 손상 소스의 복원, 그리고 이미 릴리스된 마스터를 88개 언어로 재발행하는 일. 지금 앞에 놓인 포맷과 가장 맞는 카드를 선택하세요.

인터뷰 비디오 제작

인터뷰 비디오 제작

단발성 에피소드가 아니라 시즌 스케줄로 인터뷰/팟캐스트 쇼를 운영하는 제작 팀을 위한 워크플로우입니다. 고정된 2인 진행자를 중심으로 에피소드를 구성하고, 원격 게스트가 노트북 마이크로 녹음한 오디오를 살려내며, 긴 대화 1개를 시즌에 필요한 세그먼트와 다국어 에디션으로 확장하세요.

스토리텔링을 위한 AI 캐릭터 비디오

스토리텔링을 위한 AI 캐릭터 비디오

캐릭터 중심 시리즈, 애니메이션 내러티브, 브랜드 IP 콘텐츠를 만드는 팀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한 캐릭터의 얼굴, 음성, 외형을 재사용 가능한 프로필로 고정해 두고, 그 기준으로 장면과 대화 샷을 구성하세요. 그러면 9화에서도 1화와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같은 캐릭터로 유지됩니다. VisionStory는 에셋을 돌려드리고, 공개 여부를 결정하는 건 여러분입니다.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및 콘셉트 비디오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및 콘셉트 비디오

무엇을 촬영할 가치가 있는지 결정해야 하는 프리비즈 아티스트, 연출팀, 개발 프로듀서를 위한 기능입니다. 스크립트, 스토리보드, 보유한 레퍼런스 아트를 바탕으로 시퀀스의 ‘움직이는 버전’을 만들고, 2~3가지 블로킹/스테이징을 비교한 뒤, 단 한 건의 제작 발주가 나가기 전 투자자에게 보여줄 결과물을 화면에 올리세요.

프로그램용 다화자 더빙

프로그램용 다화자 더빙

프로젝트 단위로 현지화를 판매하기보다 라이브러리를 보유·운영하는 편성, 배급, 버저닝 팀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세 사람이 겹쳐 말하는 ‘락’된 에피소드도, 각 시장에서 화자별로 고유한 음성을 부여해 시즌 전체에서 4화가 1화와 같은 톤으로 들리도록 유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먼저 ‘무엇을 만드는지’로 분류하고, 다음으로 ‘화면(그림)이 어디서 오는지’로 나누면 됩니다. 두 사람이 대화하고 가치가 대화 자체에 있다면 인터뷰/팟캐스트 제작입니다. 반복 등장하는 캐릭터가 스토리를 이끌고 1화와 9화에서 동일하게 보여야 한다면 캐릭터 비디오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촬영되지 않았고, 프로듀서나 편성/발주 담당자에게 시퀀스가 어떻게 보일지 보여주는 일이 목적이라면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previsualization)입니다. 프로그램이 이미 완성되어 락(lock)된 상태이고 다른 지역에만 전달하면 된다면 더빙입니다. 헷갈릴 때는 질문 2개가 결정을 내려줍니다. 작업이 에피소드 단위로 움직이는가, 시즌 단위로 움직이는가? 그리고 외부로 나가기 전에 누가 ‘오케이’를 해야 하는가? 콘셉트 프리뷰는 최종 승인(그린라이트)하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고, 더빙판은 마스터를 릴리스한 사람(또는 팀)의 승인 체계를 따릅니다.